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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월가 전망치보다 높은 4분기 순익 예상
2009년 10월 30일 오전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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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제조사인 모토로라가 인원 감축과 북미 최대 통신사와의 단말기 공급 계약에 힘입어 당초 예상보다 늘어난 4분기 실적을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토로라의 4분기 순익은 주당 7~9센트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월가는 당초 순익 예상치를 6센트로 전망했다. 3분기 순익은 월가의 예상과 비슷한 2센트로 집계됐다.

모토로라는 3분기에 지난해 3억9천700만 달러(주당 18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과 대조적으로 1천200만 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27% 줄어든 54억5천만 달러로 나타났다.

모토로라는 지난 2년 동안 40억 달러 이상의 적자를 기록하면서 작년 12월부터 8천여명의 인원 감축과 조직 통폐합을 단행해왔다.

모토로라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재한 드로이와 클릭 등의 신모델을 출시해 애플 아이폰과 리서치인모션의 블랙베리에 잠식당한 시장 점유율을 획복하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모로토라 주가는 실적 전망 발표 이후 78센트 오른 8.74달러에 마감됐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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