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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電 "올 스마트TV·태양전지·LED 신사업 속도"
휴대폰 1억 4천만대 목표…태양전지-LED도 본격 추진
2010년 01월 27일 오후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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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지난해 매출 55조5천241억원, 영업이익 2조8천855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했다.

올해는 스마트TV 기반의 새 수익모델에 속도를 내는 한편 태양전지, LED를 비롯한 신사업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27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스마트TV를 기반으로 한 새 수익모델 사업화에 본격 나선다고 발표했다.

세계 평판TV는 올해 선진 시장의 디지털TV 전환과 월드컵 특수로 인해 판매량은 늘겠지만 경쟁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LG전자는 프리미엄 제품의 경쟁력 확대가 수익성으로 직결된다고 판단해 프리미엄 제품 비중을 늘리는 한편 스마트TV 기반의 새 수익모델 사업화에도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글로벌 휴대폰 시장은 경기회복으로 성장세를 전망했다. LG전자는 콘텐츠와 서비스 차별화로 스마트폰 사업의 경쟁력 토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휴대폰 판매목표는 1억4천만대다.

가전 시장의 경우 성장시장 중심으로 수요가 완만하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는 브랜드 개선효과와 원가절감 등의 노력이 계속되며 수익성은 전년 대비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태양전지와 LED 조명 등 신사업도 올해를 기점으로 본격 추진된다.

LG전자는 올해 경영목표로 매출 59조원, 투자 3조6천억원(연구개발 2조1천억원, 시설 1조5천억원)을 제시한 바 있다.

태양전지 라인의 증설, 해외법인 생산능력 확대 등 시설투자가 늘고 차세대 이동통신, 스마트TV, 3D, 신재생에너지 분야 연구개발이 강화되며 투자규모는 지난 해 2조6천억원 대비 크게 늘었다.

한편 LG전자는 1분기 경기회복에 따라 전반적 수요가 늘며 달러 기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크게 늘것으로 전망했다. LCD TV 판매 역시 견조하게 성장할 전망이다.

전체 매출이 늘고 프리미엄 비중도 커지면서 가전, TV 수익성 역시 전년 동기 대비 호전될 것으로 예상했다.

/명진규기자 alma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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