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국감2004
[국감] ICU, 국가 예산 지원 가능해지나...염동연의원 특별법 발의
 
2004년 10월 05일 오전 11:2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사립이어서 국가 예산 지원이 불가능했던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에 국가 예산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한국정보통신대학교법 제정안'이 국회에 제출된다.

열린우리당 염동연의원(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5일 강봉균,김낙순, 김영춘, 변재일 등 동료의원 58명과 함께 한국정보통신대학교법 제정안을 공동발의했다.

한국정보통신대학교는 IT(정보통신)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심각한 인력부족현상을 보완하고,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글러벌 IT리더를 양성하기 위하여 1997년 정보통신부가 설립한 IT특성화대학이다.

설립시 한국정보통신대학교는 정보통신부의 재정적 지원을 받으면서도 관련 부처의 이견으로 사립학교로 출발했다. 사립형태 대학교의 경우 국가예산을 지원받을 수 없다.

따라서 이번에 (사립학교라고 하더라도) 국가 예산 지원이 가능하도록 특별법 형태의 제정안을 마련한 것이다.

염동연 의원은 "고급의 과학기술인력을 양성해 과학입국을 선도한 카이스트처럼 한국정보통신대학교도 특별법을 만들어 법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안정적 재정기반을 확립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법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 "카이스트의 경우 특별법이 만들어져 사립 학교 임에도 연간 1천억원 정도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만큼, 이번 법안 제정에도 카이스트 특별법을 참조했다"고 설명했다.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ASF로 치솟는 돼지..
[기고]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데스크칼럼] LG화학-SK이노베이션戰..
[글로벌 인사이트]경기 하락에 일본..
[닥터박의 생활건강] 추석 견과류, 종..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