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국감2004
[국감] 무선망 개방에 끝까지 관심갖겠다...유승희 의원
 
2004년 10월 07일 오후 22:4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유승희 의원(열린우리)은 7일 정보통신부 국감 추가 질의를 통해 "장관은 오전 답변에서 전파사용료 차등화와 바뀐 접속료 산정 기준은 자의적인 게 아니라 시장 지배적 사업자에 대한 정당한 규제라고 잘라말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무선인터넷망 관련해서는 법대로 하지 않고 제너러스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무선인터넷망 개방과 관련 정책간담회를 열었는데, 이 자리에서 이해 당사자간에 합의점을 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다"면서 "(장관은)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무선인터넷망 개방의 경우 공정경쟁 환경이 안돼 있고, 최근까지도 로드맵 제시도 안돼 있었다"면서 "시장 활성화가 더디게 된 책임이 정통부에도 있는 만큼 장관도 노력해야 하며, (본인은) 무선인터넷망 개방 불공정 문제가 해결될 때 까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유 의원은 22일 국감이 끝나기 전에 정보통신부에 "전파사용료에 대해 이론적 모델 자료 일체를 제시해 달라"면서 "종합감사때 재차 문제제기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