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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대덕연구단지, 기본틀 새로 짜라"...권선택의원
 
2004년 10월 11일 오후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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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권선택의원은 11일 한국원자력연구소에서 열린 대덕연구단지관리본부에 대한 국감에서 대덕연구단지 관리의 기본틀을 다시 짤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권 의원은 이날 "대덕연구단지내 개발제한지역 118만여평중 36만평에 대한 개발방안이 강구중인 가운데 현재 20%인 건폐율을 30%, 80%인 용적율은 100%로 상향조정되는 것이 확정단계"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권 의원은 "대덕R&D 특구법이 통과되면 대덕연구단지관리법은 폐지된다"며 "현재 연구단지에서 이와 관련해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확인하고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권 의원은 "대덕연구단지는 주변지역의 난개발 문제나 롯데호텔 매각과정의 잡음 등에 있어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덕R&D특구가 지정되면 특구지원본부와 통합되는 만큼 지금부터 올바른 혁신을 이뤄야 한다"며 혁신프로그램 마련을 제안했다.

이와함께 권 의원은 "264명의 외국인 과학자에 대한 보육시설이 향후 중요한 문제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에대한 대책을 촉구했다.

/대전=최병관기자 ventur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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