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국감2005
[국감 2005] "X파일 보도건 명확한 입장 밝히라"... 민병두 의원
 
2005년 09월 22일 오전 11:1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민병두 의원은 22일,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X파일 도청 테이프와 녹취록 사본을 입수, 보도한 MBC 이상호 기자 조사에 대해 언론자유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문화관광부가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 명확히 밝히라"고 주장했다.

민 의원은 "이상호 기자의 보도 내용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켰을 뿐 아니라 과거 권력의 부패상을 드러낸 탐사보도의 전형"이라며 "이 기자의 사법처리는 언론자유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 의원은 아울러 "국회 문화관광위원회도 이상호기자 사법처리를 반대하는 결의문을 채택하자"고 촉구했다.

/박연미기자 change@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