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국감2005
[국감 2005] "신보 직원 3명, 사례비 받고 보증"
 
2005년 09월 27일 오후 17:3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절대적인 투명성이 요구되는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규복, 이하 신보)의 직원이 사례비를 받고 보증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의 김양수 의원(한나라당)이 7일 신보 국정감사와 관련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보 직원 1명이 10개 업체로부터 732만원의 사례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 해에도 2명의 직원이 2개 업체로부터 1천100만원의 청탁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부정행위로 면직된 인원이 5명이고, 최근 3년 간 징계건수는 30여 건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

김 의원은 "지난 2002년 이후 직원의 부적절한 행위로 신보 측이 주의촉구를 지시한 것이 230여 건에 달했다"며 "국책 금융기관으로서 업무 전반이 불투명한 것 아니냐"고 따졌다.

신보 측은 "비리 규모와 관계없이 투명성과 도덕성을 철저히 해야 할 기금 내에서 불미스런 일이 생긴 점에 대해 죄송스럽다"며 "직원들에게 청렴성을 더욱 강조하겠다"고 밝혔다.

/권해주기자 postman@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