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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SW진흥원장, '사랑의 연탄배달'
2007년 01월 25일 오전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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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는 사랑을 싣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유영민 원장이 직접 이 같은 문구가 새겨진 곤색조끼를 임직원 120여명과 나눠 입고 서울 거여2동을 누비면서 연탄 5천장과 쌀 30포대를 배달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진흥원은 이에 앞서 작년연말 사내 바자회 등을 통해 모은 기부금을 이번에 털어서, 지역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을 위해 연탄과 쌀을 구입했다.

이 가운데 유영민 신임원장은 작년말 취임식 때 선물받은 화분들을 사내에 팔아 모은 돈을 기탁했다는 후문이다.

유명민 원장은 "사회와 주변을 돌보는 것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의무이자 책임"이라며 "올해도 직원들이 직접 자원하고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대폭 확대해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1단(본부) 1가정 자매결연'을 맺어 본원이 위치한 송파구의 저소득 가정 7개 가구를 평소 후원하고 있다.

또 원내 봉사활동 동아리인 '모아사'를 조직해 정기적으로 경기도 광주소재 중증장애인 시설인 '한사랑 마을'을 찾아 목욕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생활 용품이나 의류를 모아서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는 등 임직원 스스로가 봉사활동을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진흥원의 설명이다.

/이관범기자 bumi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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