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디지털기업 나눔 경영
삼성네트웍스, 소아암 어린이에 영상전화기 기증
2007년 05월 22일 오전 09:1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 www.samsungnetworks.co.kr)는 22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서울 종로구 소재) 대회의실에서 소아암 환아인 신현(9)양 가족에게 후원금 및 인터넷영상전화기(모델명 삼성Wyz070)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신 양은 지난 2000년 두 살의 나이로 뇌종양 진단을 받고 7년동안 병마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삼성네트웍스 관계자는 "통원치료를 위해 서울에 함께 거주하는 어머니 김미화(44)씨와 병원비 마련으로 부산에서 자영업(슈퍼마켓 운영)을 하는 아버지 신상훈(41)씨가 얼굴을 보며 통화할 수 있도록 영상전화기와 후원금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