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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는 장애 없어요" 캠페인 전개
정통부와 포털, 20일부터 '웹 접근성 향상 캠페인'
2007년 06월 19일 오전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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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와 주요 포털 사업자들이 공동으로 장애 없는 사이버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다음, 네이버, 야후코리아, 파란, 싸이월드, 하나포스 등 주요 6개 포털 업체들과 함께 '웹 접근성 향상 캠페인'을 20일부터 30일까지 해당기관 홈페이지 및 포털의 메인페이지에서 전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웹 접근성이란 장애인, 노인 등이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일반인들처럼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시각장애인에게는 이미지 등의 시각정보를, 청각장애인에게는 동영상·음성 정보에 대한 자막을 제공하고 지체장애인에게는 키보드만으로 메뉴 접근 및 웹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고령층에게는 글자 크기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이번 캠페인을 벌이는 정통부, 한국정보문화진흥원 및 포털 업체들은 홈페이지에 '장애인의 웹 접근성'배너광고를 설치해 이를 클릭하면 웹 접근성 및 제반활동을 소개하며 웹 접근성, 장애인 등의 키워드를 검색하면 장애인 웹 접근성 인식제고를 위한 자료를 제공한다.

정통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이 같은 인터넷 환경개선 작업을 타 정부기관 및 민간기업으로도 확대하기 위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휘종기자 yh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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