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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청소년 IT 챌린지' 수상자 미국 연수
2007년 08월 23일 오후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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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과 정보통신부,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2007 제9회 장애청소년 IT챌린지' 수상자 8명과 지도교사들이 선진 장애인시설을 체험하기 위해 23일부터 8박 9일간 미국 연수를 떠난다.

이번 미국 방문체험단은 지난 6월에 열렸던 '2007 제9회 장애청소년 IT챌린지' 정보검색 부문과 MS오피스 부문에서 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정신지체,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장애자 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시각 장애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내 한국인으로는 최고위직인 백악관 차관보에 오른 강영우 박사와 함께 펜타곤 보조기구센터를 방문하는 것으로 첫 미국 일정을 시작한다. 또 피츠버그 대학교 보조기술센터 및 카네기멜론 대학교 로봇공학연구소 등도 방문해 선진 장애인시설들을 돌아본다.

MS오피스 활용 능력 경진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던 나선 이기환 씨(23, 청각장애2급)는 "대학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재활공학 기술을 전공하고 있는 만큼 국내의 재활공학산업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며 "이번 미국 연수를 통해 선진 장애인 시설과 IT기술을 배우고 올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1999년에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장애청소년 IT챌린지'는 단순한 정보검색대회 차원을 넘어서, 장애청소년들의 전반적인 IT 활용 능력을 겨루고 즐기는 문화축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정병묵기자 honnez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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