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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결식아동 후원행사 벌여
2007년 09월 18일 오후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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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정진영, 한가인, 안정환, 김남일, 이운재 등 쟁쟁한 스포츠·연예 스타들이 이웃사랑으로 모였다.

삼성전자는 18일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스타들의 기증품을 받아 '하우젠 아삭 자선바자회'를 열고 결식아동 후원금 마련 행사를 가졌다.

이다해 등 하우젠 광고 모델을 맡았던 여배우들의 의상 및 액세서리, 김남일, 이운재, 안정환 등 수원삼성 블루윙즈 선수들의 유니폼 등이 경매에 부쳐졌다.

그 외에도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 모델 이다해의 사인회와 다양한 퍼포먼스, 경품행사가 부대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 및 남은 물품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에 기부해 결식아동을 돕는 데 사용된다.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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