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이젠 그린IT다
"아이폰, 환경표준 따르고 있다"…애플, 그린피스에 반박
2007년 10월 17일 오후 14:5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애플이 그린피스가 제기한 '아이폰'에 사용된 유해 화학 물질 사용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애플은 '아이폰'에 PVC와 브롬계 난연제(BFRs)를 일부 사용한 것은 맞지만 이미 오는 2008년까지 자발적으로 없애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애플 관계자는 16일(현지시각) PC잡지 맥월드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전 세계에판매되는 모든 애플 제품들이 유해물질 제한지침(RoHS)을 준수하고 있다"며 "오는 2008년까지 자발적으로 전 제품에서 PVC와 BFRs의 사용을 없앨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피스는 애플이 '그린 마이 애플' 캠페인을 시작하며 유해물질을 어떻게 없앨지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반면, 애플은 그린피스의 주장과는 달리 이미 '그린 마이 애플' 캠페인을 시작하며 유해물질 억제 시기를 구체적으로 명시했다고 주장했다.

애플의 홈페이지에 있는 '그린 마이 애플' 관련 페이지에는 현재 2008년까지 PVC와 BFRs를 없애겠다는 문구가 들어 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올해 초 공개 서한을 통해 애플이 오는 2008년까지 PVC와 BFRs를 완전히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며 "애플은 더 나아가 비소와 수은의 사용량도 최소한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진규기자 almach@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