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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친환경 에어컨'으로 매출 15% 올린다
2008년 01월 10일 오후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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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전문기업 캐리어에어컨(대표 김성열 www.carrier.co.kr)은 10일 '친환경' 개념을 적용한 2008년형 에어컨을 선보였다.

또 캐리어는 올해를 '친환경 에어컨'의 해로 정하고, 이 제품군들을 통해 매출액을 지난해 대비 15% 이상 끌어올린다고 발표했다.

캐리어는 독자적인 직렬기술을 채용해 에너지 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인 제품들을 선보인다.

직렬기술은 2개의 콤프레셔를 조합해 장착하는 기술로, 콤프레셔의 운전모드가 자유롭게 변환돼 다양한 기능을 적은 에너지량으로도 구현할 수 있다.

또 6대 환경 물질인 수은·납·카드뮴·브롬 등을 사용하지 않고 제품을 개발해 유럽 환경 규정인 RoHS를 만족시켰다.

캐리어는 지난 1994년부터 에어컨 시스템에서 환경 유해 논란이 인 CFC 냉매를 단계적으로 철수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2007년 9월에는 미 환경보호국에서 지구 오존층 보존 관련 공로를 인정받아 '베스트 성층권 오존 보호' 상을 받기도 했다.

김성열 캐리어에어컨 사장은 "캐리어 에어컨은 제품 개발 단계부터 제조단계까지 친환경을 최대 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며 "향후 냉매를 단계적으로 친환경 냉매로 교체하고, 모든 제품을 에너지 고효율적으로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캐리어는 지난 2003년부터 일본 도시바의 벽걸이 인터버 에어컨을 수입해 유통했으나 자체 브랜드 제품으로 승부하겠다는 전략도 함께 밝혔다.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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