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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6년 화보]조이뉴스24와 함께 울고 웃은 연예계 6년
2010년 11월 01일 오전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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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연예-스포츠 세상'을 표방하며 지난 2004년 11월 1일 스포츠·연예 온라인 신문으로 힘차게 닻을 올린 조이뉴스24가 창간 6주년을 맞았다.

조이뉴스24는 지난 6년간 연예계 현장을 발로 뛰며 품격 높은 대중문화 콘텐츠 생산에 힘을 기울여 왔다. 연예계는 대중들의 관심이 뜨거운 분야로 작은 사건 사고에도 엄청난 뉴스 콘텐츠가 쏟아진다.

조이뉴스24가 독자들과 함께 웃고 울고 분노하고 슬퍼했던 연예계의 지난 6년을 영상으로 되돌아봤다.

# 희(喜)

부단한 노력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무대에서도 성공을 거둔 스타들은 만인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 전도연은 2007년 칸 영화제에서 한국배우로는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비와 이병헌의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 원더걸스의 빌보드차드 76위 성과 또한 유쾌한 뉴스였다. 최근에는 소녀시대가 오리콘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걸그룹들이 한류를 주도하며 한국 대중문화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 로(怒)

연예계는 부침이 심한 곳이다.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대중의 분노를 유발하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스타들이 적지않다. 음주운전과 폭행 등 불미스런 사고로 하루 아침에 추락하는 연예인들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최근에는 예능프로그램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던 신정환과 MC몽이 각각 도박과 병역기피 의혹으로 무대에서 사라졌다.



# 애(哀)

지난 2008년 10월 전국민을 경악케 한 국민배우 故 최진실의 자살은 조이뉴스24 창간 이후 지난 6년 동안 일어난 연예계 사건사고 중 가장 큰 충격으로 남아있다. 올해에도 최진실의 동생 최진영, 한류스타 박용하 등 연예인들의 자살 사건이 끊이지 않아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지난해에는 배우 장진영이 위암으로 짧은 삶을 마감해 많은 이들을 울렸다. 특히 투병 중 결혼한 배우자 김영균씨와의 영화 같은 사랑이야기는 온 국민의 심금을 적셨다. 지난 여름에는 한국 패션계의 거목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세상과 작별했다.



# 락(樂)

톱스타들의 결혼 또한 최고의 화젯거리다. 2008년 9월 권상우-손태영 커플에 이어 지난 5월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이밖에도 조이뉴스24 창간 이후 김승우-김남주, 한가인-연정훈, 유재석-나경은, 설경구-송윤아, 타블로-강혜정 등 톱스타 커플들이 줄줄이 탄생했다.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조이뉴스24 문화연예팀 ent@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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