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MWC 2011
[MWC]하성민 SKT 사장 "태블릿 장착 삼성차 연말 나온다"
2011년 02월 15일 오후 14:0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태블릿PC나 스마트폰을 장착해 내비게이션은 물론 차량 제어에도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자동차가 연말이면 나온다.

SK텔레콤은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모바일텔레매틱스서비스(MIV)를 장착한 차량을 연말경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성민 SK텔레콤 총괄사장은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르면 오는 12월 르노삼성을 파트너로 MIV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SK텔레콤은 바르셀로나에서 14일 개막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1 전시회에 부스를 마련해 참여하고 있다.

이 회사는 부스에서 자동차를 전시하며 상용화 목전에 와 있는 MIV 기술을 선보이기도 했다.

지금도 내비게이션 대신 스마트폰을 차량에 장착해 실시간 교통 안내를 받고, 주유 정보 등을 검색하는 등 이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활용한 자동차 관련 서비스는 일상에 널리 퍼져 있다.

SK텔레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차량과 연계한 각종 정보의 종합 콘트롤 허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차량 출고단계부터 기술을 탑재하는 데 르노삼성과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성민 사장은 "비포마켓(차량 출시전 설치)과 애프터마켓(차량 출시 후 설치)을 모두 고려하고 있다"며 "휴대폰으로 전달 받은 내용이 차량과 바로 연결되는 등 새로운 서비스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