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국감 2011
카이스트, 최근 4년간 펀드투자로 341억 손해 봐
박영아 의원 "서 총장, 펀드투자 손실 책임져야"
2011년 10월 05일 오후 20:47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김관용기자] 카이스트가 최근 4년간 펀드투자로 341억원의 손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박영아 의원이 카이스트로부터 제출받은 '펀드투자 손익현황' 자료에 따르면, 카이스트는 2008년부터 2011년 9월 현재까지 펀드 투자를 통해 총 174억원의 환매손을 입었고, 2011년 9월 현재 167억원의 평가손을 입는 등 총 341억원의 손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카이스트는 동양종금을 포함한 8곳을 통해 펀드투자를 해 왔으며, 2008년에는 62억, 2009년에는 39억, 2010년도에는 74억원의 환매손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1년 9월 현재 투자원금 404억원에 평가액은 237억원으로, 167억원의 평가손을 기록했다.

박영아 의원은 "카이스트가 무리한 펀드투자를 통해 수백억원의 손해를 입고 있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서 총장은 수백억원의 펀드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관용기자 kky1441@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