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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오텔리니 회동…'인텔칩 탑재' 갤럭시 나올까?
최지성 부회장·신종균 사장과 CES서 모바일 협력 회의
2012년 01월 12일 오전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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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주기자]이재용 삼성전자 사장과 폴 오텔리니 인텔 CEO가 라스베이거스에서 회동했다. 이에 따라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갤럭시' 시리즈가 나올 지 관심을 끈다.

최지성 부회장과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도 이번 회동에 참석했다. 이들은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12)'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전시장 인텔 부스에서 1시간 가량 모바일 협력 관련 회의를 갖고 약 15분간 인텔 부스를 돌아봤다.



삼성 임원들은 오텔리니 CEO의 안내로 인텔 부스를 돌아봤다. 특히 인텔 직원이 시연하는 '아톰' 칩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10분 가량 유심히 살펴봤다.

인텔과 모바일 부문에서 협력할 것인지에 대해 이재용 사장은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최지성 부회장도 인텔과 모바일 협력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예전부터 인텔과는 다방면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1시간 넘은 회동 후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 폴 오텔리니 CEO, 이희성 인텔코리아 사장이 다시 회의에 들어가 모바일 부문 협력을 논했다. 이에 따라 두 회사가 스마트폰 부문에서도 협력하게 될지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PC와 태블릿 부문에서 인텔과 오랬동안 긴밀하게 협력해왔다. 최근에는 인텔 코어i5가 탑재된 태블릿PC인 '슬레이트'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 CES에서도 인텔은 코어i5가 내장된 윈도8 기반 태블릿PC '시리즈7'를 소개했다.

인텔은 이번 CES에서 1.6Ghz 싱글코어 '아톰Z2460'이 탑재된 안드로이드2.3 기반 4인치 레퍼런스폰을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레노버가 인텔 칩을 탑재한 4.5인치 스마트폰을 이번 행사에서 발표하고 올 2분기에 출시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라스베이거스(미국)=강현주기자 jj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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