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4.11 총선
오전 12시 투표율 25.4%…18대보다 1.6%p 늘어
2012년 04월 11일 오후 13:0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정미하기자] 11일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12시 투표율이 25.4%(1천19만3천417명)로 잠정집계됐다고 중앙선관위가 밝혔다.

이는 18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간대의 23.8%보다 1.6%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11시를 기점으로 이번 총선 투표율은 18대 총선 투표율을 넘어서고 있다.

전남지역 투표율은 31.6%로 11시에 이어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어 세종시 31.4%, 경북 30.3%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선거인수가 몰려있는 서울과 경기 지역 투표율은 타 지역에 비해 오전 내내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서울지역 투표율을 23.1%, 경기지역은 23.4%을 보이고 있다.

기타 지역 투표율로는 부산 24.5%, 대구 25.5%, 인천 22.9% 등이다.

한편 오전 7시 투표율은 2.3%(18대 2.5%), 오전 9시(18대 9.1%) 투표율은 8.9%, 오전 11시 19.6%(18대 19.2%)였다.

/정미하기자 lotus@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