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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제1당 초박빙 접전에 '아쉬운 탄성'
박빙 승부에도 불구 서울경기지역 승리 자신
2012년 04월 11일 오후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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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하기자]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가 종료된 오후 6시, 방송3사 출구조사를 지켜보던 영등포 민주당사에는 탄성과 아쉬움이 울려퍼졌다.

오후 6시를 기해 발표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각각 126~151석, 128~150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박빙의 승부를 점쳤다.



하지만 서울-경기 지역 경합 지역을 중심으로 민주통합당 후보들이 새누리당 후보들을 누를 수도 있다는 당선예상 결과가 나오면서 민주통합당직자와 지도부는 아쉬운 탄성을 질렀다.

서울 지역 경합지역으로 손꼽히는 서울 동대문을에서 민주통합당 민병두 후보가 55.6%로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42.6%)를 이길 것으로 점쳐진 데 이어, 서울 은평을 천호선 후보(50.8%)가 새누리당 이재오(47.3%)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영등포을 민주통합당 신경민 후보도 53.4%를 얻으며 새누리당 권영세(46.6%)에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 사상에서도 문재인 후보가 58.4%를 얻으며 새누리당 손수조(40.7%) 후보를 따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미하기자 lot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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