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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이노근 당선 '확실', 민병두-문재인 당선 '유력'
2012년 04월 11일 오후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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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하기자] 4.11총선이 마무리 된지 4시간이 지난 오후 10시 10분 현재, 전국 10대 격전지 가운데 4곳의 후보는 당선이 유력시 되거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새누리다의 서울 강남구을 김종훈 후보는 58.5%, 노원구갑 이노근 후보는 50.6%를 얻으며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민주통합당의 서울 동대문구을 민병두 후보, 부산 사상구 문재인 후보는 각각 53.2%, 53.6%를 얻으며 당선이 유력시 된다.

/정미하기자 lot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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