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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스페셜 > 지스타, 미리 떠나는 2013 게임세상
게임빌-컴투스, 지스타서 모바일게임 명가 존재감 '톡톡'
신작 수십종, 시연 편의성 높인 부스 설계로 관람객 호평
2012년 11월 10일 오후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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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기자] 모바일게임의 영원한 라이벌 컴투스와 게임빌이 게임쇼 지스타에서 '모바일게임 명가'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에 동시 출전, 다양한 모바일게임을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까지 지스타는 온라인게임 중심의 게임쇼였다. 올해는 두 회사의 출전과 위메이드, SK플래닛, 나우콤 등의 모바일게임 출품으로 색다른 모습을 변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 선 컴투스와 게임빌은 오랜 모바일게임 개발 노하우를 살려 수십종의 신작게임들을 전시하고, 이용자들의 관람 편의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부스를 설계,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컴투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스타에 출전하면서 부스 규모를 60부스로 늘렸다. '타이니팜', '리틀 레전드' 등 주요 이슈 게임들을 중심으로 단독 코너와 '클래식 존', '캐주얼 존' 등 게임별 테마에 맞춰 구성한 테마 코너로 나눠 게임 17종을 선보였다.

특히 컴투스는 태블릿PC로 모든 게임 시연을 가능하도록 부스를 설계했다. 보다 큰 화면에서 시연을 할 수 있도록 한 배려가 돋보인다. 지난해 지스타에 참가한 경험이 빛난 것으로 보인다.

신작 게임에 대한 반응도 좋다. 소셜RPG를 표방한 리틀레전드와 턴방식 게임인 히어로즈워 등이 관람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상대로 진행되는 채용상담도 주목할만하다. 부스 2층에 별도의 채용상담실을 마련해 관심있는 관람객은 컴투스 채용 실무자와 즉시 심도있는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스마트폰 사용자 3천만명 시대를 맞이하며 이제 모바일게임은 새롭고 특별한 분야가 아닌 하나의 놀이 문화"라며 "컴투스의 모바일게임들이 이용자분들에게 항상 큰 즐거움을 드리는 좋은 선물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게임빌도 처녀출전이지만 오랜 모바일게임 개발 노하우를 살려 시연 위주의 부스를 꾸렸다. 부스 규모도 컴투스와 동일한 60부스 규모다.

게임빌은 부스를 장르로 구분해 이용자가 원하는 장르를 찾아 시연할 수 있도록 부스를 배치했다. 각 게임마다 시연 도우미가 게임에 대해 소개하고 게임 조작법 등을 알려준다.

출시 작품 수도 30종에 육박한다. 간판 게임인 제노니아5와 2013프로야구를 필두로 K리그 라이선스가 적용된 K리그 2012 슈퍼사커 등 다양한 신작게임들이 부스를 수 놓았다.

게임빌 관계자는 "이번 지스타에서 게임빌은 미공개 신작들을 다수 선보이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며 "모바일게임 팬들은 모바일게임의 퀄리티에 감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준기자 jjoon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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