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국감 2013
정호준 "동양 사태 청문회 열자"
'청와대 서별관 회의, 동양그룹 봐주기용' 의혹 해소해야
2013년 11월 01일 오전 10:5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이혜경기자] 정호준 민주당 의원은 1일 정무위 종합 국정감사에서 "동양그룹 사태와 관련해 정무위 차원에서 청문회를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대상으로 한 이날 국감에서 정 의원은 "청와대 서별관 회의가 동양그룹 봐주기를 위한 회의였다는 의혹이 있다"며 신제윤 금융위원장, 최수현 금감원장, 산업은행장 등에게 집중적으로 질문했으나, 해명이 부족하다고 느꼈는지 "해당 내용 등을 정리해서 제출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김정훈 정무위원장에게 "국회 정무위 차원에서 동양 사태에 대한 청문회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고 건의했다.

김 위원장은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혜경기자 vixen@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