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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의원 "게임 연구인력도 세액공제 필요"
"게임은 핵심 수출 콘텐츠, 세비 지원 늘려야"
2013년 11월 01일 오후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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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주기자] 새누리당 김세연 의원이 '창의적 연구인력에 대한 세액 공제 대상에 게임 연구 인력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1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실시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확인감사에서 김세연 의원은 "올해 국내 게임 시장이 12조원에 달할 전망이고 온라인 게임은 수출에 있어서도 핵심 콘텐츠"라며 "법령 상정을 통해 신성장동력 연구인력 개발비 세액 공제 규정에 게임 콘텐츠 소프트웨어도 추가할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유진룡 문체부 장관은 "게임 연구 인력 세비 지원은 과거엔 있었지만 없어졌는데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

/강현주기자 jj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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