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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4대강 사업, 누구 편들 생각 추호도 없다"
"4대강사업 조사평가위 구성, 일체 관여 않겠다" 천명
2013년 11월 04일 오후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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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무기자]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됐던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정홍원 국무총리가 "추호도 두둔하거나 편들려는 생각이 없다"고 천명했다.

정 총리는 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정책 질의에서 민주당 의원들의 4대강 질의에 대해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서 수사할 것이고 제도적 문제는 감사원 감사가 나오면 받아들일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정 총리는 "안전성 문제나 환경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객관적으로 검증을 받고 그 결과에 따라 우리가 대책을 세우든지 방향을 잡자는 취지에서 4대강사업조사평가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구성 후 제가 그 분들에게 '정부에서는 일체 관여를 하지 않겠다. 조사 방법이나 범위에 대해서는 위원회에서 알아서 판단해달라'고 주문했다"며 "이같은 태도는 제가 책임지고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박수현 의원이 "감사원이 감사 결과를 발표하면 정부는 중립이 아니라 문제 의식을 가지고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조사하게끔 하는 것이 중립"이라고 반박하자 정 총리는 "그런 면에서의 말씀"이라고 엄정 중립 입장을 분명히 했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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