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스페셜 > `선택` 2016 총선
오후 1시 투표율 37.3%, 사전 투표율 합산
전남 46.6%, 전북 45% 순…대구 33.9%로 최저
2016년 04월 13일 오후 13:3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이민정기자] 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13일 오전 6시 전국 253개 선거구 1만3천837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투표율이 오후 1시 현재 37.3%를 기록하며 한 시간 전 투표율인 21%에서 16.3% 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지난 8~9일 실시된 사전투표율(12.2%)이 합산 반영된 결과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 현재 전국 유권자 4천210만398명 중 1천572만4천464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 중 1천60만9천225명의 유권자들이 당일 투표를 했고, 511만5천239명이 사전투표를 마쳤다.

현재 투표율은 지난 19대 총선 같은 시각 투표율인 32.4%보다 4.9%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전라도가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남 46.6%, 전북 45.0%를 기록했다. 반면 대구 33.9%, 부산 34.3% 등으로 다소 저조했다.

/이민정기자 lmj79@i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