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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리우]성지현, 배드민턴 女단식 8강행
불가리아 린다 제치리 2-0 격파, 세계랭킹 1위와 준결승 진출 다퉈
2016년 08월 16일 오전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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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의기자] 성지현(25, MG새마을금고)이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 진출에 성공, 세계랭킹 1위와 준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성지현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로 파빌리온4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린다 제치리(불가리아)를 2-0(21-15 21-12)으로 완파했다.



1세트부터 성지현이 제치리를 압도했다. 성지현은 한 수 위의 기량으로 7-2로 앞서나가며 기세를 올렸다. 이후 실수를 연발하며 8-7까지 추격당한 뒤 세트 후반엔 15-15 동점까지 허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연속 6득점에 성공하며 21-15로 1세트를 따냈다.

2세트는 초반 9-10까지 밀리는 등 고전했다. 그러나 드롭샷으로 상대 체력을 소진시키며 주도권을 잡았고, 12-11에서 연속 8득점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2세트 최종 스코어는 21-12.

8강에 오른 성지현은 세계랭킹 1위 카롤라인 마린(스페인)과 맞붙는다. 마린은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선수. 성지현의 세계랭킹은 7위다.


/정명의기자 doctorj@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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