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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리우]우사인 볼트, 가볍게 200m 준결승 진출
20초28로 9조 1위, 대항마 게이틀린-블레이크도 순항
2016년 08월 17일 오전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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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기자] '인간 탄환' 우사인 볼트(30, 자메이카)가 100m에 이어 200m도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한다.

볼트는 1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육상 남자 200m 예선 9조에서 20초28로 1위를 차지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예선은 10개 조 1~2위와 나머지 선수 중 기록이 좋은 4명이 준결승에 오른다. 볼트는 크게 힘을 들이지 않고도 예선을 통과했다.



이미 볼트는 15일 열린 100m 결승에서 9초81로 2008 베이징, 2012 런던 대회에 이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사상 첫 올림픽 3연패의 대업에 성공했다. 200m 역시 400m 계주와 함께 3연패에 도전한다.

볼트는 곡선 주로를 지나면서 속도를 끌어 올렸고 양옆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뒤 결승선을 앞두고 속도를 줄이는 여유를 부리며 가장 먼저 통과했다.

볼트의 대항마 저스틴 게이틀린(34, 미국)도 5조에서 20초42를 기록하며 1위로 통과했다. 100m에서 볼트의 3연패 저지를 선언했지만, 막판 스퍼트에서 밀리면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볼트의 동료로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m 우승자인 요한 블레이크(27, 자메이카)도 20초13을 기록하며 2조 2위로 결승선을 지났다. 올 시즌 200m 최고기록자(19초74)인 라숀 메리트(30, 미국)도 20초15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8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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