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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적진점령 게임 '왕자영요' 지스타서 공개
국내 서비스명 '펜타스톰'…지스타서 시연 빌드 선보인다
2016년 11월 14일 오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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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수기자]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게임 '펜타스톰(가칭)'을 오는 11월 17일부터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에 첫 선보인다고 14일 발표했다.

중국 텐센트 티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넷마블게임즈가 퍼블리싱 하는 '펜타스톰(중국명 왕자영요)'은 언제 어디서나 5대5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적진점령(AOS) 게임이다.

'펜타스톰'은 원작 '왕자영요'의 글로벌 현지화 버전인 '전설대전'을 토대로 했다.

모바일에 최적화 된 조작 환경을 구현한 이 게임은 다양한 공격 루트와 기술, 장비 등의 요소로 인해 친구들과 함께 전략적인 팀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정글의 자원을 쟁탈하는 전략적인 플레이나 공격도 가능하다.



'펜타스톰'은 텐센트가 중국에 출시한 지 1년 만에 2억명이 넘는 이용자가 즐기고 중국 내 앱스토어 1위를 장기간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넷마블게임즈는 지스타 2016에서 국내 이용자들에게 '펜타스톰'을 첫 공개한 후 내년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는 "전 세계 수억 명의 이용자들이 열광한 '펜타스톰'을 지스타에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국내 이용자에게도 지스타를 시작으로 하루 빨리 최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5대5 실시간 대전의 경험을 전달 드리겠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펜타스톰' 시연 빌드를 지스타 2016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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