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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0명 격돌 '리니지2: 레볼루션' 요새전 첫 시연
지스타서 베일벗은 신규 콘텐츠…모바일서도 대규모 전투 가능
2016년 11월 18일 오후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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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수기자] 모바일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의 신규 콘텐츠 '요새전'이 18일 지스타 2016 현장에서 베일을 벗었다.

요새전은 최대 60명의 이용자가 30명씩 진영을 나누어 실시간 대결을 벌이는 이용자간대결(PvP) 콘텐츠다. 이날 넷마블게임즈 부스에서는 현장 관람객 60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요새전이 시연돼 눈길을 끌었다.

대규모 실시간 전투 콘텐츠가 더 이상 온라인 게임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리니지2: 레볼루션'이 입증한 셈이다.

한편 '리니지2: 레볼루션'은 온라인 게임 '리니지2'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이달 중 출시 예정이다.





/부산=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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