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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앤소울' 12월 14일부터 부분유료화
첫 정액 방식 탈피…신규·휴면 이용자 늘어날 듯
2016년 11월 20일 오전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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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수기자] 정액제로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 오는 12월 14일부터 부분 유료화 방식으로 전환된다. 신규 및 휴면 이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9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블레이드앤소울 월드 챔피언십 2016' 현장에서 이같은 소식을 발표했다.

엔씨소프트가 국내 서비스 중인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중 부분유료화로 전환되는 게임은 '블레이드앤소울'이 유일하다.

회사 측은 "이용자가 '블레이드앤소울'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선하고 있다"며 "부분유료화를 포함한 개선된 시스템을 12월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부산=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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