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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고연전]고려대, 연세대에 오버워치 종목 완승
세트스코어 2대0 완파…경기 점수 2대2 만들며 원점으로 돌려
2017년 09월 15일 오후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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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고려대학교의 '고머(이하 고려대)'가 연세대학교의 '연희전문대학(이하 연세대)'을 완파했다. 이번 경기를 고려대가 승리하면서 '2017 사이버 고연전'의 승패는 철권 종목에서 결정나게 됐다.

고려대는 15일 열린 '2017 사이버 고연전' 오버워치 종목에서 연세대에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승리했다.

1세트는 쟁탈전 맵 '리장 타워'에서 열렸다. 1·2라운드에서 거점은 연세대가 먼저 차지했지만 교전에서는 고려대가 압도했다.



'Think' 이호정의 라인하르트와 'KCAT' 김주한의 겐지가 전위를 장악하면서 연세대는 주도권을 잡지 못했다. 3라운드에서는 연세대가 거점점령률 99대99를 만들며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고려대는 1세트를 3대0으로 승리하며 선취점을 올렸다.

2세트 '아이헨발데'에서도 고려대가 연세대를 압도했다. 정크랫의 포킹에 이은 라인하르트와 겐지의 활약에 연세대는 단 1점도 가져가지 못했다.

방어전에서 정크랫으로 활약한 '엔터' 나원종은 위도우메이커를 꺼내 연세대의 허를 찔렀다. 위도우메이커의 저격과 겐지의 암살에 연세대의 방어선이 순식간에 무너졌다. 고려대는 일부러 거점을 점령하지 않는 여유까지 보이며 2세트를 승리,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고려대의 이호정 팀장은 "연습을 많이 안했는데 예상보다 잘한 것 같다"며 "저희가 내일 다른 대회에도 참가하는데 오늘 연습했다고 생각하겠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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