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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창간 13년] 연예계는 지금 '워너원' 세 글자로 통한다(핫피플13)
상상 이상의 파급력…이제 겨우 시작일 뿐
2017년 11월 02일 오후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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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2017년을 빛낸 13인의 연예계 핫피플을 선정했습니다. 방송 , 영화, 가요, 연예계 전반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올 한해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때론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 13명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이하 무순)

★워너원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워너원은 올해 연예계 최고의 '핫 키워드'다.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를 평정했다. '시한부 활동'이라는 점이 아쉽지만 아직 14개월이 남았다. 그 기간 동안 워너원이 얼마나 더 괴물 같은 성과들을 남길지 상상하기조차 어려울 정도다.



워너원은 탄생부터 특별하다.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국민 프로듀서의 손에서 결성됐고, 방송 전 시즌1을 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보기 좋게 대반전을 이뤄냈다. 방송은 회를 거듭할수록 열기가 뜨거워졌고, 이들의 데뷔는 그야말로 '핫'했다.

워너원은 8월 7일 데뷔 앨범 '1X1=1(TO BE ONE)'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에너제틱'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쇼케이스 규모부터 남달랐다. 고척돔에서 2만 관객 앞에서 정식 데뷔를 알린 것. 이후 시작된 4주간의 활동은 역대급이었다. 앨범은 가온차트 집계 기준으로 한 달 동안 7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고, 타이틀곡 '에너제틱'은 음악 방송 15관왕을 차지했다.

8월 가수 브랜드 평판에서 워너원은 1위에 올랐고,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선 11명의 멤버들이 1~11위를 싹쓸이했다.

이런 폭발력은 광고 시장의 뜨거운 러브콜로 이어졌다. 워너원은 데뷔 한 달여 만에 맥주, 화장품, 스포츠웨어, 카메라, 과자, 커피, 치킨, 교복, 온라인게임 등 10편이 넘는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업계에서는 워너원이 광고, 공연, 음반, 각종 행사 등을 통해 한 달 만에 발생시킨 매출이 3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외에서의 반응도 뜨거웠다. 워너원의 데뷔 앨범은 브루나이, 칠레, 핀란드,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슬로바키아, 대만, 태국, 베트남 12개국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국내에서 갓 데뷔한 신인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성과다.

첫 활동으로 괴물 신인의 저력을 보여준 워너원은 11월 13일 리패키지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앨범명은 '1-1=0(Nothing without you)'으로 데뷔 앨범 '1X1=1(TO BE ONE)'의 프리퀄이다. 워너원은 리패키지앨범을 더해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셀러 등극이 확실시되고 있다.

팬들은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는 12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워너원의 첫 국내 팬미팅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Wanna One Premier Fan-Con)'의 선예매가 지난 24일 오후 8시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진행된 가운데, 티켓 예매가 시작됨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

워너원은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를 평정하고 최고의 브랜드가 됐다. 그리고 이건 시작에 블과하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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