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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삼성전자 '올해 화두는 모바일'
갤럭시 탭 후속제품 및 LTE폰 대거 출시 예정
2011년 08월 29일 오후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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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기자] 삼성전자가 9월2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2011'에서 모바일 관련 제품을 대거 내놓으면서 트렌드 선도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애플과 전면전을 벌이는 상황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전략 제품을 공격적으로 선보이며 시장 우위를 선점하겠다는 의지가 강력하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번 IFA에서 자체 모바일 운영체제(OS)인 바다 기반의 스마트폰 3종을 공개할 예정이다. 바다 2.0을 채택한 '웨이브3'는 주목받고 있는 대표적 바다폰 모델이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W, 대중적 보급을 겨냥한 갤럭시M 프로, 신흥 시장 공략을 위한 저가 스마트폰 갤럭시Y와 갤럭시Y프로도 이번 IFA에서 선보이는 모델들이다.

IFA에서 베일 벗을 또 다른 관심 제품은 '갤럭시 노트'다. 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는 펜터치 방식의 필기 기능을 지원하는 모델로 알려져 있다.

최근 독일 법원의 갤럭시 탭 관련 판매금지 가처분 판결로 이번 IFA에서는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 탭 10.1을 볼 수 없다. 하지만 새로운 태블릿PC 모델이 빈 자리를 대신하게 될 전망이다.

이번 IFA에서는 기존 갤럭시 탭 7과 10.1, 8.9 등에 이은 후속모델로 갤럭시 탭 7.7 모델이 발표될 예정이다.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눈길을 끄는 갤럭시 탭 7.7은 안드로이드 3.1 허니컴과 4G LTE를 지원한다.

IFA에서 공개되는 갤럭시S2 LTE 버전도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4G 모델이다. 갤럭시S2 LTE버전(사진 참조)은 LTE 외에 WCDMA와 GSM 등 멀티모드를 지원하며 4.5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1.5기가헤르츠(GHz) 듀얼코어, 대용량 배터리 등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이밖에 모바일 메신저인 '챗온'도 정식으로 공개한다. 챗온은 삼성 바다폰은 물론이고 안드로이드폰, 애플 iOS폰, 블랙베리폰, 윈도폰과 같은 스마트폰과 기존 일반폰(피처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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