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연예가화제
'성폭행 혐의' 김건모,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묵묵부답 속 조사실로
2020년 01월 15일 오전 11:3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김건모가 경찰에 출석했다.

김건모는 15일 오전 10시 2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김건모는 취재진을 피해 조사실로 들어갔다. 굳은 표정의 김건모는 "성폭행 혐의를 인정하냐", "유흥업소 직원을 폭행했느냐" "입막음을 시도했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경찰은 김건모를 상대로 성폭행 혐의와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당일 동선 등을 집중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모는 지난달 6일 유흥업소 직원 A씨의 폭로로 성폭행 의혹에 휘말렸다. 강용석 변호사는 지난 달 9일 김건모에게 과거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을 대신해 김건모를 강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이에 김건모 측은 "(성폭행) 주장 여성은 물론 피해 사실 조차 전혀 모른다"며 악의적으로 명예를 훼손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맞고소 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김건모의 차량을 압수수색해 차량 GPS, 위성위치확인시스템 기록을 확보하는 등 사건을 수사해 왔다.

김건모는 이밖에도 유흥업소 매니저로 근무했던 또 다른 여성 B씨를 폭행한 혐의 또한 받고 있다. B씨 역시 가로세로연구소와 인터뷰를 통해 응급실 내원 기록을 공개하고 "김건모와 가게 업주가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게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