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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차세찌, 기소 의견 검찰 송치···아내 한채아 인스타 사과글 재조명
2020년 01월 15일 오전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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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배우 한채아의 남편 차세찌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15일 차 씨를 최근 기소의견을 달아 송치했다고 밝혔다. 차 씨는 도로교통법 위반, 위험운전치상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차 씨는 지난해 12월 23일 밤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서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접촉 사고를 일으켰다.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차 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246%의 만취 상태였다. 지난해 6월부터 시행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은 면허가 취소된다.

한채아는 남편의 음주운전 사고 이튿날인 지난해 1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게시했다.

한채아는 "저의 배우자의 사건으로 많은 분들이 불편함과 실망을 하셨으리라 생각된다. 배우자의 이번 일은 명백한 잘못된 행동이며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이기에 변명의 여지없이 사과드린다. 배우자의 잘못 또한 저의 가족과 저의 잘못이다. 저의 내조가 부족했음을 느낀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채아는 차범근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지난 2018년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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