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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 적색수배' 윤지오, 여권무효 조치에도 SNS서 침묵 중
2020년 01월 15일 오후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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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사기 혐의로 여권 무효화를 당한 배우 윤지오 씨가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외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4일 외교부는 최근 윤 씨의 여권 무효화 절차를 완료했다.

윤 씨는 지난해 초 이른바 '장자연 사건'의 증인으로 등장했다. 이후 개인 계좌 및 본인이 설립한 단체 '지상의 빛' 후원 계좌 등을 통해 자신의 경호 비용, 공익제보자 도움 명목으로 후원금을 모집했다.

[사진=조성우기자]


하지만 후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혐의로 고발됐고 지난해 4월 캐나다로 출국한 뒤 경찰의 소환조사 요구에 불응하고 있다.

외교부는 윤 씨가 캐나다에 체류 중인 점을 고려해 홈페이지 공시 등을 통해 여권반납 명령서를 통지했다. 그러나 윤 씨가 여권을 반납하지 않으면서 자동 무효화 조치했다.

경찰도 윤 씨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 조치를 한 상태다. 캐나다 경찰과 협조해 현재 윤 씨의 소재지를 파악하고 있다.

윤 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상의 빛' 웹사이트 임시 오픈 페이지 공개와 함께 연말 인사를 전한 뒤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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