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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박지현 "죽을 때까지 연기하고 싶다"
2019년 01월 08일 오후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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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루키 박지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박지현은 지난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영화 '곤지암'을 시작으로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내 뒤에 테리우스' 그리고 현재 '은주의 방'에 출연하며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한 한계없는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 배우.



공개된 화보 속 박지현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을 사로잡고 있다. 박지현의 도회적인 분위기를 돋보이게 만드는 올블랙 슈트는 물론, 유니크한 블루 가죽 롱코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몽환적이고 나른한 분위기부터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빛나는 눈빛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박지현의 표정과 눈빛은 콘셉트에 완벽히 녹아들었음을 알 수 있는 대목. 박지현은 "개인적으로 힘든 적이 많았는데 한 번도 연기를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며 "늙어 죽을 때까지 연기를 하고 싶다"는 말로 연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지현은 드라마 '은주의 방'에서 출중한 능력과 완벽한 비주얼을 갖추었지만, 깊은 내면에 쓸쓸한 고독감을 지닌 류혜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신인 배우 박지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에스콰이어'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이픽팀 joypic@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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