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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tvN, 시사 프로 '상암 타임즈' 신설…이경규·김구라 MC 발탁
2018년 12월 04일 오후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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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방송인 이경규와 김구라가 tvN 시사 코미디 프로그램 '상암 타임즈'(가제)로 만난다.

4일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tvN은 내년 초 시사 코미디 프로그램 '상암 타임즈'를 신설한다.

'상암 타임즈'는 tvN이 본격적으로 첫 선을 보이는 시사프로그램이다. 정치인들 위주로 출연해 보수와 진보 대결 구도로 진행되는 종편 시사프로그램들에서 벗어나 시청자들의 다양한 요구와 감각에 맞는 가벼운 시사프로를 지향한다. 제작진은 좌도 우도 중도도 아닌, 시민들의 편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담을 계획이다.



'상암 타임즈'는 이경규와 김구라가 메인 MC로 발탁돼 진행을 맡는다.

김구라는 현재 JTBC 시사토론프로그램 '썰전'의 MC를 맡고 있다. 김구라는 각자의 의견이 뚜렷한 진보-보수 논객 사이에서 든든한 중심축 역할과 함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수준 높은 논객들 사이에서도 박학다식한 면모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고 사회적, 정치적 이슈를 매끄럽게 정리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경규의 첫 시사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경규는 과거 '양심 냉장고' 같은 공익 예능을 통해 쌓은 이미지가 있고, 연륜과 내공이 상당한 만큼 토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암 타임즈'는 이경규와 김구라 외에도 시사전문인 라인업과 각계 각층을 대변하는 논객 라인업을 꾸리고 있다. 논객 라인업에는 독일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과 개그맨 황제성, 가수 박재정 등이 출연을 논의 중이다.

'상암 타임즈'는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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