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라디오스타' 최자 "안영미, 술자리서 진지하게 19금 얘기...충격적이었다"
2019년 07월 31일 오후 23:4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최자가 안영미와 사석에서 만난 에피소드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최자는 "안영미씨와 술자리를 한 적이 있는데, 더 팬이 됐다"고 말을 꺼냈다.

최자는 "취해서 야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는데, 이 사람은 만들어진 캐릭터가 아니라 원래 성격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MBC 캡처]


안영미는 "생각이 안난다"고 말했고, MC들은 "무슨 이야기였냐"고 물었다. 최자는 "여기서 할 이야기는 아니고, 충격적이었다"고 말했다.

최자는 "방송에서 보이는 안영미 모습은 빙산의 일각이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