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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최수종-하희라, 장흥 선학동 첫날…그림 같은 풍광
2019년 11월 10일 오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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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한 달 살기를 시작한 장흥 선학동이 아름다운 풍광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 달 살기를 위해 장흥으로 떠난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최수종♥하희라 수라부부는 장흥에서 한 달간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잃어버린 설렘을 되찾기로 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장흥 선학동마을에 들어선 최수라부부는 눈앞에 펼쳐진 메밀꽃 밭과 바다를 보고 감탄했다. MC들 또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다“, ”산과 바다가 다 보인다“라며 한 달 살이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던 터.

이날 방송에서는 최수종과 하희라의 장흥 선학동 한달살기 첫날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는 집 앞 텃밭에서 딴 채소로 시골 밥상을 준비했다. 함께 음식을 준비하던 중 최수종은 화려한 칼 솜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수종은 "신혼 초 하희라 씨가 칼질을 하다가 손톱이 나간 적 있다. 그 이후로는 제가 99프로 다 한다"라며 칼질을 잘 할 수밖에 없게 된 이유를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최수종, 하희라는 예상과 달리 사사건건 '동상이몽'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기상 시간이나 정리 습관 등에서 다른 모습을 보인 두 사람은 아침 식사를 할 장소를 두고도 서로 반대 의견을 보인 것. 최수종은 아침 식사를 마을 정자에서 하고 싶다고 했지만, '현실 희라'는 "굳이 저기 가서 먹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했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결국 한 폭의 그림 같은 정자에서 아침 식사를 하며 오븟한 시간을 보냈다.

방송 후 최수종과 하희라가 한달살기를 선택한 전라남도 장흥 선학동 마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장흥 선학동마을은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메밀밭으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청준의 소설 '선학동 나그네'의 배경이 된 곳으로, 2012년 가장 아름다운 농어촌으로 선정됐다. 매년 10월 메밀꽃 축제가 열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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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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