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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은 "과로로 쓰러진 남편 조영구, 일 적당히 했으면…"
2019년 11월 09일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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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신재은이 남편 조영구가 과로로 쓰러졌던 과거를 되돌아보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신재은은 지난 6일 방송된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남편은 한번은 과로로 쓰러진 적이 있었다. 스케줄과 스케줄 사이에 잠깐 쉬고 있는데 갑자기 의식을 잃어서 응급실에 실려간 것"이라고 했다.

[TV조선]
그는 "남편에게 늘 하는 말이 너무 일을 많이 하지 말라는 거다. 나중에 약값이 더 든다고 말했다. 오래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남편은 본인을 찾아주는 일이 생기면 거절을 못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서로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는 조영구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신재은은 "누워 있는 모습을 보는데 발도 차갑고 살아있는 사람 같지가 않았다. 그때 정말 한순간에 큰일이 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덜컥 겁이 났다"면서 "남편이 안쓰럽거나 안타까울 때가 많다"고 했다.

갑자기 쓰러졌던 날 조영구는 아들을 보면서 돌아가신 아버지가 떠올랐다. 그는 "밥만 세끼 먹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51세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떠올랐다. 아들을 위해,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건강을 챙기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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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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