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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10일 결방, 영화 '도어락' 방영…현실 공포에 맞선 공효진
2019년 11월 10일 오전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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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상호 기자] 'SBS스페셜'이 10일 결방하고 대신 특선영화 '도어락'이 대체 편성됐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5분부터 혼자 사는 원룸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 '도어락'이 방송된다. 이에 따라 매주 일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던 'SBS스페셜'은 이번 주 결방된다.

'SBS스페셜' 대신 편성된 영화 '도어락'은 이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조복래가 열연했다. 지난 2018년 12월 개봉돼 156만125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도어락' 포스터
영화 '도어락'은 일상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현실공포를 담아낸 스릴러물이다.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조경민(공효진)은 퇴근 후 원룸의 도어락 덮개가 열려있는 것을 발견한다. 경민은 불안한 마음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해보지만 그날 밤 잠들기 전 '삐-삐-삐-삐- 잘못 누르셨습니다'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공포감에 휩싸인 경민은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경찰은 경민의 잦은 신고를 귀찮아 할 뿐,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리고 얼마 뒤, 경민의 원룸에서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과 함께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도 안전하지 않음을 직감하면서 직접 사건의 실체를 쫓는다.

주연을 연기한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했다. 이후 '뺑반', '싱글라이더', '미씽 : 사라진 여자', '질투의 화신', '프로듀사', '고령화 가족', '미쓰 홍당무',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M', '가족의 탄생', '천군'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현재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주인공 '동백이'를 열연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상호 기자 uma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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