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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편성 변경 '복면가왕', '만찢남' 6연승 도전…역대급 방어전
2019년 12월 08일 오후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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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시간이 한시간 늦춰진 '복면가왕'에서 5연승 가왕 '만찢남'의 6연승 도전이 그려진다.

8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남성 가왕으로는 3년 6개월 만에 6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만찢남’의 다섯 번째 방어전 결과가 공개된다.

'노래요정 지니' 규현과 '걸리버'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은 6연승 도전 문턱에서 탈락하며 동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현 가왕 '만찢남'이 이번 6연승에 성공하게 되면 '복면가왕' 남성 가왕 랭킹 2위에 단독으로 등극하게 되는 상황이다.

[사진=MBC]


이런 절체절명의 상황에 가왕의 컨디션에 비상등이 켜져 모두의 우려를 사고 있다. '만찢남'이 경연 당일 "컨디션 최악"이라고 직접 밝힌 것.

반면, 가왕에 대적할 도전자들의 실력은 상당한 수준으로 보여 긴장감을 더했다. 한 복면 가수의 무대를 본 후 판정단은 "지금 가왕 분주해졌을 것"이라며 도전자의 놀라운 실력이 가왕의 6연승 수성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음을 예상했다.

그러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가왕 '만찢남'은 자신감을 보이며 역대급 방어전 무대를 선보여 판정단을 또 한 번 선택의 기로에 빠지게 했다.

​과연 116대 가왕석을 둔 치열한 대결의 결말은 무엇인지 8일 오후 6시10분 확인할 수 있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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