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생방송 투데이' 광화문 텍사스식 바비큐 '육즙 팡팡'…익선동 막국수 '대박'
2020년 01월 15일 오후 19:0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생방송투데이'가 '오천만의 메뉴'에서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미국식 정통 바비큐를 소개한다. '리얼 맛집'에서는 메밀꽃 만두전골'의 비법을 파헤친다.

1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오천만의 메뉴'에서는 '미각으로 텍사스 여행! 미국식 정통 바비큐'편을 방영한다.

먼저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바비큐 전문점을 찾는다. 이곳은 가게에서 직접 제작한 대형 훈연 통을 통해 12시간 이상 조리하는 미국 텍사스식 훈제 바비큐를 판매한다.

취급하는 고기의 종류도 다양하다. 소의 가슴에 위치한 브리스킷, 우리 말로 차돌양지 부위를 최소 12시간에서 최대 16시간 동안 조리한다. 조리 과정에서 질긴 소고기의 콜라겐이 파괴돼 부드럽고 육즙이 많은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SBS 제공]


돼지고기의 경우 어깨살인 목전지를 이용해 조리한다. 소고기와 마찬가지로 11시간 정도로 조리 시간이 길다. 조리 시에는 별다른 양념 없이 훈연향으로만 바비큐를 요리하는 게 특징이다.

스페어립도 이곳의 인기 메뉴 중 하나다. 돼지의 가슴뼈로 삼겹살에 붙어 있는 큰 갈비를 말한다. 뼈에 붙은 살이 삼겹살과 갈빗살이 함께 분포돼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럽게 구워진 바비큐에 빵과 야채, 맥인 치즈를 곁들여 직접 만들어 먹는 미니 버거는 별미로 통한다.

경기 안양에서도 색다른 바비큐를 만나볼 수 있다. 이곳 역시 고기를 구울 때 일반적인 바비큐 가게와 달리 특수제작된 화로를 사용한다.

삼겹살의 경우 참나무 장작으로 초벌한 스모크향이 베어 있어 풍미를 한층 더해준다. 먹는 재미뿐 아니라 화로에서 구워지는 고기를 지켜보는 재미까지 있어 한층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다.

삼겹살 외에도 이베리코 흑돼지 목살, 삼겹살, 오리, 새우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각종 야채와 곁들이는 갈릭 파스타도 이 집에서 맛볼 수 있는 별미 중 하나다.

'리얼 맛집' 코너에서는 서울 종로 익선동의 메밀 요리 전문점을 소개한다.

이 가게는 100% 메밀로 반죽한 면을 직접 제작해 판매한다. 막국수를 주문하면 전복과 수육을 주는 집으로 유명하다.

동절기에는 메밀만두전골이 대표 메뉴다, 전골에는 우삼겹이 함께 올라가 있어 국물의 깊은 맛을 더해주고 입맛을 더욱 돋아준다. 전골에 들어가는 만두의 종류와 크기, 맛도 다양하다. 속이 꽉 찬 고기만두와 김치만두는 든든하게 배를 채우기 좋다.

식사 후 먹는 메밀막국수도 빼놓을 수 없다. 막국수 위에 올라간 전복은 담백한 메밀과 조화를 이뤄 색다른 맛을 제공한다. 수육의 맛도 빼어나다. 두툼한 두께를 자랑하는 고기와 취향에 따라 부추, 김치, 무채에 싸먹으면 좋다.

SBS '생방송 투데이'는 월~금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