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김구라, 아들 MC그리 금수저 논란 해명..."母 돕고 있다"
2020년 02월 21일 오후 15:4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아들 MC그리(김동현) 금수저 논란을 해명했다.

20일 김구라는 MC그리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 "동현이와 내 기사를 봤는데 동현이가 욕을 한 포대기 먹고 있더라. 가슴이 좀 아팠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김구라는 "이 공간(오피스텔)이 내가 가끔 와서 쉬는 공간이었는데 동현이가 '아빠 내가 독립해서 쓸게'라고 해서 동현이가 주도적으로 사용하는 것뿐이다"며 MC그리에게 집을 사줬다는 이야기에 대해 해명했다.

김구라 MC그리 [유튜브 캡처]


또 김구라는 "카드도 급할 때 쓰라고 주는 것이다. 차도 자기가 꾸역꾸역 낼 수 있지만 외할머니을 돕고 있어서 쉽지 않다. 내가 도와주는 것은 외할머니 월세 정도다, 그 이상 도와주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았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나머지 부분은 동현이가 군대 가기 전까지 수입을 외가로 몰아주겠다고 해서 '네가 조금 부족한 것 있으면 내가 도와주겠다'고 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금전적으로 동현이를 지원해주고 있는 것이 맞긴 하다. 하지만 동현이가 번 돈 동현이가 다 썼으면 차도 좋은 것 타고 집도 스스로 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구라는 마지막으로 "이제 방송에서 아들 얘기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고 말해 MC그리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