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드라마
이상우, '진심이 닿다' 출연 확정…신동욱 빈자리 채운다
2019년 01월 11일 오후 17:4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상우가 '진심이 닿다'에 합류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연출 박준화) 측은 "이상우가 '진심이 닿다' 출연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이상우가 맡은 김세원 역할은 극중 권정록(이동욱 분)과 절친한 관계로, 사랑 앞에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순정남이자 엄친아인 인물이다.



당초 해당 역할에는 배우 신동욱이 낙점됐으나 최근 조부와의 재산권 분쟁으로 논란이 되며 자진하차를 결정했다. 여러 배우가 물망에 올랐으나 이상우가 최종 낙점됐다.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2월 6일 '남자친구'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