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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자체 최고 49.4%…최수종 누명 벗었다
2019년 03월 11일 오전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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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시청률 50%대 돌파를 눈앞에 뒀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은 전국 기준 101회 44.1%, 102회 49.4%의 시청률을 보였다.

'하나뿐인 내편'은 지난 3일 방송된 98회 46.2%를 뛰어넘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010년 50.8%를 기록한 KBS2TV '제빵왕 김탁구'에 이어, '하나뿐인 내편'이 9년 만에 '꿈의 시청률' 50%대를 돌파할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KBS]


한편 '하나뿐인 내편' 101~102회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이 의식 불명에서 깨어나고 살인자 누명을 벗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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