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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블유' 임수정, 첫 프로젝트 성공...장기용 "내가 시키는대로 할래요?" 직진ing
2019년 06월 13일 오전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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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임수정이 바로에 이직한 후 첫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12일 방송된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는 배타미(임수정 분)와 차현(이다희 분)이 한팀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현은 배타미가 팀장으로 정해지자 안하겠다고 버티다가 배타미의 설득에 같이 일하기로 한다.

차현은 "6개월 내에 유니콘을 따라잡지 못하면 퇴직하라"고 한다. 박모건(장기용 분)은 배타미에게 점심을 먹자고 회사로 찾아오고, 배타미는 "그만 만나자. 그날 밤 일은 나에게 한심한 일이다. 그 기억을 공유하는 너와 만날 수 없다"고 한다.

며칠 뒤 박모건은 다시 찾아오지만 배타미는 "내 나이가 될대로 되라 하고 시작하기엔 끝을 잘 아는 나이다. 열정은 유한하고, 그 열정의 주인공은 생존이다"고 사랑할 여유가 없다고 물리친다. 박모건은 "건강하게 잘 살라"고 말하며 물러났다.

검블유 [tvN 캡처]


배타미는 유니콘보다 광고가 적어 검색이 빨리 된다는 점을 포인트로 잡아 광고 진행을 서두르지만, 촬영 당일 모델이 나타나지 않는다. 모델은 유니콘과 다시 계약을 했다는 것.

배타미는 송가경(전혜진 분)과 친한 차현을 의심하며 "너 유니콘 스파이지? 송 선배와 친하지 않냐. 오늘 유니콘에서 방해한 것도 이상하다"고 말한다. 차현은 "내가 이 회사에서 12년 일했다. 일주일 안에 무리하게 광고 진행한 게 누구냐. 일을 망친 건 당신이다"고 말했다.

배타미는 급하게 수습해 광고를 완성시키고, 그 광고는 유저들에게 먹힌다. 결국 바로의 점유률은 상승하고, 유니콘의 점유률은 하락한다. 이 일로 유니콘은 발칵 뒤집히고, 송가경은 배타미와 박모건이 함께 있던 것을 기억하며 게임 음악을 담당하는 박모건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검블유 [tvN 캡처]


이 일을 안 배타미는 송가경을 찾아가 "그 사람과 난 아무 사이 아니다"며 송가경의 결정을 비난했다. 송가경은 "아무 사이 아니라면 찾아오지도 말았어야지"라고 말하며 "너도 이기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하는데 나도 그렇게 해야지. 페어 플레이 할 거 라는 생각은 버리라"고 분노했다.

이후 배타미는 박모건을 찾아가 "나 때문에 네가 잘렸다"고 말한다. 박모건은 "진짜 미안하겠다. 미안하면 내가 시키는대로 할래요? 연락 받고 나오라면 나오고, 밥 먹자고 하면 밥먹자"고 말했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는 트렌드를 이끄는 포털사이트, 그 안에서 당당하게 일하는 여자들과 그녀들의 마음을 흔드는 남자들의 리얼 로맨스로 매주 수목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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