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드라마
'녹두꽃' 조정석, 최무성에 마지막 인사 "끝까지 싸우겠다"
2019년 07월 12일 오후 22:5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조정석이 최무성에게 마지막 인사를 올렸다.

12일 방송된 SBS '녹두꽃'에서는 전봉준(최무성 분)에게 끝까지 싸우겠다는 각오를 밝히는 백이강(조정석 분), 송자인(한예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이현(윤시윤 분)은 일본군의 제안을 전봉준에게 전하지만, 전봉준은 단칼에 거절했다.


녹두꽃 [tvN 캡처]
이후 백성들 앞에 선 전봉준은 "모두 고개를 들고 우릴 똑바로 쳐다봐라. 우릴 기억하는 한 두 번 지진 않을 것이다"라고 외쳤다. 백성들은 "녹두장군 만세"라고 외치며 답했다.

이어 송자인(한예리 분), 백이강은 이규태(손우현 분)의 도움으로 전봉준 앞에 나타났다. 백이강은 "제가 장군을 구출해야 하는디 힘이 없다. 대신 끝까지 싸우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해승(안길강)과 버들이(노행하) 역시 '인즉천'이 써진 깃발을 들고 "저희가 끝까지 싸우겠다"라며 눈물을 흘렸고, 송자인과 백이강은 절을 하며 마지막 인사를 했다.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토 10시에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닥터박의 생활건강] 더운 여름, 대상..
[글로벌 인사이트]농산물 구매 문제..
[글로벌 인사이트]21세기에 다시 부..
[닥터박의 생활건강] 앉았다 일어설 때..
[글로벌 인사이트]지칠 줄 모르는 미..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